공지사항

모제림 성형외과에서 전하는 소식들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2022 8월 진료 일정

      모제림 성형외과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8월 진료 일정 안내드립니다. 참고하시어 내원 및 예약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메디소비자뉴스] [기고문] 탈모 생겼다고 무조건 모발이식? 초기 치료가 '우선'

    모제림 황정욱 대표원장   탈모인구가 10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현대인들의 고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이를 반영하듯 최근 뷰티업계 새 먹거리로 탈모 관련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탈모 원인은 다양하다. 유전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영양부족 등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다.이러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의 청결유지가 중요하다. 아울러 샴푸후에는 차가운 바람으로 완전히 말리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사 습관 그리고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특히 탈모초기에는 정확한 진단 하에 약물치료만으로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문제는 여전히 내가 설마 라는 생각으로 탈모를 방치하여 탈모가 가속화되고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실제 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자가치료에 의존하다가 병원을 찾기까지 대략 7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만약 약물치료 효과가 없거나 탈모 중기 이후라면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모발이식은 모낭 채취 시 후두부 절개 여부에 따라 절개, 비절개로 나눌 수 있다. 절개는 필요한 모낭만큼의 두피 면적을 떼어낸 후 봉합하는 방법이다. 뒷머리에 가느다란 실처럼 흉터가 남지만, 대량 이식이 가능하고 경제적 부담이 적다는 특징을 지닌다.반면 비절개는 모낭을 하나씩 필요한 만큼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이다. 두피 손상이 적고 절개 흉터가 없다. 이 덕분에 모발이식 후 나타나는 통증도 적고 빠른 회복에도 도움된다. 특히 자연스러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다만 모발이식을 하기 위해서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것은 한정적인 자원이므로 무조건적인 모발이식 수술 보다는 자신의 현재 탈모 상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아울러  성공적인 모발이식을 위해서는 모발이식 생착률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진단해, 맞춤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모제림 대표 원장>[기사원문] :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380  

  • [세계일보] 낙엽처럼 우수수 출산후 탈모… 되돌리려면

               산후 탈모의 기간과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빠르면 2개월, 늦으면 6개월부터 산후 탈모가 시작되며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증상이 지속된다. 그 이후엔 다시 임신 전의 모발 생장 주기를 되찾으면서 이전의 상태로 회복된다. 다시 말해 산후 탈모는 산후 관리가 부실해 생기는 질병이 아니라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호르몬에 의해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나타나는 증상인 것이다. 실제 돌 전후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을 보면 우수수 빠졌던 머리가 다시 우르르 나면서 잔머리가 고슴도치처럼 삐죽삐죽 솟아 있다. 그 머리가 길어 가라앉기 전에는 헤어라인에 난 머리들도 앞으로 뻗는다. 한 엄마는 맘카페에 올린 글에서 “산후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는데 지금은 다시 풍성하게 자라고 있다”면서 “기쁘긴 한데 보기엔 ‘김무스’같아서 좀 우습다”고 했다.김무스가 누구인지 몰랐던 나는 검색해보고 빵 터질 수밖에 없었다. 정말 절묘한 비유다. 애엄마들끼리만 알아볼 수 있는 이 잔머리는 톱스타도 예외가 없다.나와 비슷한 시기 출산한 배우 A씨는 출산 후 1년도 되지 않아 드라마로 복귀했다. 출산 전과 다름없는 미모에 ‘세상 참 불공평하다’ 생각하며 드라마를 봤는데, 그가 물에서 나오는 장면에서 이마에 착 붙은 잔머리가 유독 눈에 들어왔다. ‘저 언니도 머리 빠지고 다시 나는구나.’ A배우에게 급 친근감이 들었다.         출산 수년 뒤까지도 탈모가 진행되는 사람들은 사실 호르몬 변화에 의한 산후 탈모가 지속된다기 보다 다른 요인으로 탈모가 온 것일 가능성이 크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여성형 탈모는 원인이 복합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건강상태가 모발상태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적게 먹거나, 영양이 불균형하면 모발에도 영양 공급이 줄어든다. 수면상태가 불량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도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고 호르몬 불균형이 생겨 탈모가 올 수 있다.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산후 탈모 기간 이후에도 탈모가 지속된다면 갑상선호르몬 이상이나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잘먹고 잘자고…꾸준한 관리가 정석사실 산후 탈모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라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 다만 예전처럼 건강한 모발을 되찾고 싶다면 노력이 필요하다.탈모 전문 병원인 모제림성형외과의 박재준 원장은 산후 탈모 극복을 위한 제1원칙으로 ‘잘 먹는 것’을 꼽았다. 그는 “두피, 머리카락도 신체의 일부이기 때문에 건강해야 우선”이라면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특히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널리 알려진대로 콩류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현미와 맥주효모에도 모발 생장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다수 함유돼 있다.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비타민제를 챙겨 먹는 것도 좋다. 모발 건강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오틴(비타민B군의 일종)을 비롯해 다양한 군의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모발영양제도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셀프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다. 샴푸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박 원장은 “샴푸의 거품을 내는 계면활성제, 보존을 위한 방부제 등은 두피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성분이 없는 샴푸를 고르는 게 좋다”면서 “시중에 ‘탈모 케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샴푸를 고르면 된다”고 말했다.산후 탈모가 12개월 이상 지속되고 숱이 많이 적어졌다면 머리를 다시 자라게 하는 약물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피부과 전문의들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탈모약인 미녹시딜을 최소 4개월 이상 두피에 꾸준히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공통적으로 밝힌다. 바르는 미녹시딜은 일반의약품이어서 병원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 모유 수유 중인 산모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 먹는 약의 경우 혈압을 낮추거나 심장눌림증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해야 한다. 물론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산후 탈모가 회복되지 않고 12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박 원장은 마지막으로 “시험에 합격하려면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되 참고서, 기출문제, 응용문제도 다 풀어봐야하는 것처럼, 탈모도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결국 음식을 신경써서 먹고, 비타민을 보충하고, 충분히 자고, 시간날 때 두피 마사지를 하고, 탈모 샴푸를 쓰고, 필요하면 약을 바르며 여유가 되면 병원 치료를 받는 등 노력을 최소 몇 개월 이상 꾸준히 해야 좋아질 수 있다는 말이다.아이가 먼저인 엄마들이 실행하기는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산후 탈모는 자연스럽게 회복된다더니 뭔가 부족했던 이유를 알 것 같다.하지만 포기하면 평생 듬성듬성한 머리를 보며 한숨짓게 된다. 지금부터 하나씩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 모발 건강을 위한 노력을 습관화 하면 1년 뒤 거울을 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년 전의 나야, 잘했어!”<건강한 모발 회복을 위한 노력>△모발 건강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콩류와 맥주효모, 현미 등이 도움이 된다△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신다. 하루 2L가 권장된다△여러군의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한다△탈모 전용 샴푸를 쓴다△충분한 수면을 취한다△혈액순환을 위해 두피 마사지를 한다△산후 탈모가 12개월 이상 지속되면 병원에 방문해 원인을 찾는다 [기사원문]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722516469?OutUrl=naver

  • [메디칼트리뷴] 모발이식 최적기는 여름철 '생착률 높고 염증은 적어'

     방학이나 휴가철에 쌍꺼풀수술이 늘어나는 것처럼 모발이식 역시 마찬가지다. 다만 쌍꺼풀수술은 겨울에 많은 반면 모발이식은 계절과 무관하다는 게 차이점이다. 후두부에서 채취하는 모낭을 두피 안쪽에 이식하는 만큼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모발이식하면 염증 우려가 크다고 생각하겠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모제림 황정욱 대표원장[사진]에 따르면 두피 안쪽에서 자라는 모낭은 두피 바깥쪽에서 나오는 땀과는 무관하다. 황 원장은 "땀에는 99%의 물과 1%의 염소, 칼륨, 나트륨 등으로 구성돼 깨끗한 편인데다 수술실 환경 개선 및 의약품의 발달 등으로 모낭 염증 발생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한다.또한 여름에는 겨울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상처가 빨리 아물고 새살도 잘 돋아나 이식모발의 생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모발이식 방식은 절개와 비절개로 나뉜다. 절개 방식은 후두부 두피를 직접 절개해 모낭 단위로 분리해 원하는 부위에 이식한다. 대량 이식이 가능하고 모발 생착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비절개 방식은 필요한 모낭만큼 하나씩 채취하는 만큼 뒷머리에 점 형태의 흉터가 남게 된다. 통증이 적은데다 실밥을 제거할 필요가 없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황 원장은 "모발이식은 최종 경과 확인까지 약 1년이 걸리는 만큼 병원 선택시 의료진의 수술 역량과 경험 등 병원의 체계적인 진료 및 사후관리 시스템 등을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기사원문] :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06 

  • [메디칼트리뷴] 모제림, 16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모발이식부문 대상

     모제림(대표원장 황정욱)이 24일 열린 제16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더리버사이트호텔)에서 대한민국 모발이식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모발이식 부문 최우수 브랜드 종합 대상을 받았다. 모제림은 지난 2016년, 2017년, 2019년, 2021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5번 대상을 받았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고, 국회보건복지위원장실과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국내 보건산업 발전과 국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선진화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모제림은 1997년 개원 이래 남성은 물론 여성 모발이식, 이마축소술 등 모발 관련 수술만을 집도해 왔다. 이를 통한 노하우와 정기 컨퍼런스, 라이브 서저리 등을 통해 새로운 수술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및 의료 서비스로 국내 최대 규모 모발이식 의료기관으로 입지를 굳혔다. 황정욱 대표원장은 "오랜기간 국내 모발이식 분야의 발전을 위해 본인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이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보건 산업 발전과 세계 최고 수준인 국내 모발이식의 우수성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94 

  • [안전신문]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제16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 개최

       '2022년 제16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개최됐다.  2007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1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계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알려졌다.주최·주관을 맡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 이기우)는 지난해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30개 기업·기관·개인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포상 및 후원은 김민석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며 제네시스BBQ그룹이 협찬했다.사회를 맡은 이신영 사무총장은 "지난 3월 국회보건복지위원장실,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포상 및 후원과 동시에 20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후보를 추천 접수했다"라며 "심사는 각 후보자가 제출한 공적 조서를 기본으로 사무국 사전 조사와 추천과 각 시상 기관의 공적 조회 등 2단계를 거쳤으며, 각 기관장의 승인 22개와 사후 심사를 통과한 최종 30개 기업과 개인이 오늘 수상을 하게 됐다고"라고 설명했다.시상은 한중의료우호협회 홍민철 상임대표가 맡았으며 ▲종합대상(시상위원장) ▲특별대상(국회보건복지위원장) ▲병·의원-우수대상(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산업별대상 ▲최우수브랜드종합대상 ▲최우수브랜드대상 ▲브랜드대상(시상위원장) 등으로 나눠 수여됐다.제16회 시상식 부문별 수상자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보건산업부문), 365MC노원점(지방흡입특화), 우아성한의원(성장·성조숙증), 차앤박피부과의원(기미·색소), ㈜피에이치씨(의료기기), 엘로이여성의원(건전성실), 팝성형외과의원(리프팅), 모제림성형외과의원(모발이식), 다이트한방병원(다이어트), 플란치과의원(임플란트), 플란치과의원라미트(라이네이트), 리팅성형외과(리프팅),렉스성형외과의원(안면거상), 라미체성형외과의원(성형외과), 모티브성형외과의원(눈성형), 오늘도한의원(한의원), 경희스마일한의원(한의원), 세화산부인과(고객만족), 온아한한의원(한의원), 모모성형외과의원(비절개모발이식), 용인미하나의원(리프팅), 유앤아이의원수원점(리프팅), 유앤아이의원건대점(고객만족브랜드), 유앤아이의원광명점(피부색소치료), 주식회사 리더스기술투자(보건산업기술투자), 유앤아이의원산본점(다이어트), 블루비뇨기과의원광교점(요로결석), 블루비뇨기과의원강남점(비뇨기과), 블루비뇨기과의원판교점(고객만족), 코리아결제시스템㈜(보건사업결제시스템)이다.보건사업결제시스템 부문을 수상한 박형민 코리아결제시스템㈜ 대표이사는 "모든 보건산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최 측 관계자는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건 분야의 대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 및 보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관계, 산업계 CEO 등이 주축이 돼 지난 2006년 창립된 단체로 보건의료 정책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기사원문] 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97

  • 두피센터 수요일 휴진 안내

         모제림 성형외과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2022년 7월 1일부터 두피센터 진료시간이 변경되오니 내원 및 예약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메디컬투데이] 모제림, 화상환자 위한 사회공헌 ‘온택트 캠페인 시즌6’ 진행

     모제림이 사회 공헌 활동 ‘온(溫)택트 캠페인 시즌 6’를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온(溫)택트 캠페인은 모제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캠페인 영상을 시청한 뒤 화상환자를 위한 응원 댓글을 작성하고 좋아요를 누르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댓글+좋아요’ 한 개당 모제림에서 7만원을 기부한다.이번 캠페인의 대상자로 선정된 이정선(가명/39세)씨는 화상사고 이전에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에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다 지난 2018년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다가 부탄가스불이 머리카락에 붙으면서 3도 화상을 입게 됐다. 얼굴, 목, 귀, 가슴 등 상반신에 심한 화상을 입어 10번의 화상 흉터 재건 수술을 받게 됐다. 수술로 인해 머리를 삭발하면서 드러나는 흉터를 가리고자 한여름에도 모자, 스카프 등을 꼭 착용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재건수술로 화상흉터가 어느 정도 나으면서 모발이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이씨는 한 재단의 소개로 모제림의 CSR 사회공헌 캠페인을 알게 돼 신청하게 됐다.그녀는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사회공헌 캠페인 참여의사를 번복하기도 했지만, 가족들도 많이 좋아해서 신청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수술 후 정직원으로 근무할 곳을 찾을 것”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또 “외출할 때마다 흉터가 잘 가려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늘 거울을 들고 다녔지만 모발이식 수술 후에는 놓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못 만났던 지인들도 만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모제림 황정욱 대표원장은 “화상흉터로 인해 상처를 갖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선물하고 싶다. 이씨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기사원문]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9132026842 

  • [메디칼트리뷴] 넓은 이마 좁히는 이마축소술, 황금비율 따로있다

    넓은 이마가 고민인 직장여성 A씨. 이마 크기와 마음은 비례한다는 말에 위안을 삼지만 거울 볼 때마다 자신감은 없어진다.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주말 외출할 때는 항상 모자를 쓴다. 머리를 뒤로 묶은 여성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에 자신감 상실이 더욱 크다.넓은 이마 콤플렉스를 가진 여성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넒은 이마의 기준은 이마 비중이 얼굴의 3분의 1 이상 또는 M자나 각진 이마 등 불규칙한 비원형을 말한다. 이런 경우에는 자연스럽고 간편하게 작고 입체적인 얼굴형을 만들어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낼 수 있는 이마축소술이 적합하다.모제림 여성센터 박수호 원장[사진]은 "얼굴뼈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이마 면적을 축소시키는 이마축소술은 헤어라인을 따라 피부를 비스듬히 절개하고 이마 쪽으로 끌어당겨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한다.잔머리를 채취해 봉합 부위에 이식해 흉터를 가리면 더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수술 후 즉시 효과가 나타나며 최소 절개라 회복 기간도 일주일 정도로 짧다. 박수호 원장은 "이마축소술은 환자 개인의 이마 모양 및 두피 유연성에 따라서 1.5cm에서 최대 3cm 까지 줄일 수 있어 이상적인 얼굴 비율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기사원문]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26  

  • 2022 6월 진료 일정

       모제림 성형외과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6월 진료 일정 안내드립니다. 참고하시어 내원 및 예약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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