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9월호]
[ELLE 9월호] "모제림성형외과 Dr.류호섭" 엘르 탈모 기사 참여
엘르 9월호 " 다들 한 번쯤 '탈모' 검색해 봤잖아요? HAIR SURVIVAL" 탈모 관련 주제 기사로,
탈모원인 및 모발에 대한 전문 자료 제공을 위해
모제림성형외과 모발이식 남성 전담의 류호섭 원장님께서 부분의 기사에 참여하셨습니다.

[엘르 9월호 - 515P 내용 부분]
▶ 제목: 탈모 방지 제품, 뭣이 중헌디?
▶ 내용:
탈모가 우려되면 가장 먼저 탈모 예방 제품을 찾게된다.
샴푸나 컨디셔너 등 모발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하게 되는 것.
헤어 샴푸는 크게 의약품과 의약외품, 화장품으로 분류되 있지만 이것만 체크한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일반 화장품에도 의약외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탈모 방지', '양모 효과' 등의 표현이 남용되고 있기 때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탈모방지 의약외품' 허가 인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국정감사 브리핑에서는 식약처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탈모방지 샴푸 821개의
제품 중 효능을 입증하는 임상시험을 거친 제품이 단 4개뿐이라는 발표도 있었죠."
아모레퍼시픽 두피모발연구IF 김수나 선임연구원이 지적했다.
무조건적으로 탈모 방지 샴푸를 사용하기보다 두피타입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 또한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
"탈모 예방 성분, 화학 성분의 유무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두피와 모발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기름진 지성 두피에 점성이 높으 탈모방지 제품을 사용하거나,
반대로 건성 두피에 지성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 모두 두피와 모발 손상, 지루성두피염, 트러블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거든요."
모제림성형외과 류효섭 원장의 설명.
제품 구매 시 홍보용 문구에 현혹되지 않도록 성분과 허가 인증을 눈 크게 뜨고 체크하고,
탈모가 있더라도 두피에 트러블이나 가려움이 있다면 스케일링 제품을 추가하는 등 더욱 현명한 홈 케어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