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ELIM

[연합뉴스] 송년회 진상남녀, 모발이식으로 화끈하게 변신하자

작성자: 황***등록일: 2008.12.11조회: 2,848
\"연합뉴스

송년회 진상남녀. 모발이식으로 화끈하게 변신하자

기사입력 2008-12-09 15:12

\"\"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끝자락에 서 있다.

이맘때면 연말모임으로 바빠지기 마련. 하지만 올해는 경기불황으로 송년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줄었다고 한다. 횟수는 줄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지난 일 년을 돌아본다. 하지만 이런 즐거운 모임에서 분위기를 깨는 사람들이 꼭 있다. 다른 사람의 콤플렉스를 즐거운 대화거리로 만드는 이들이다.

이름 하여 \'송년회 진상남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이마 넓은 것이 죄니?

29살의 김 씨의 별명은 꼬끼오이다. 모임에 부르지 않아도 꼭 끼는 그녀 때문에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하지만 친구들이 그녀를 싫어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상대방의 콤플렉스를 별명으로 부르기 때문이다. 김 씨는 넓은 이마 때문에 앞머리를 항상 내리고 다니는 친구 홍 씨에게 황비홍이라며 장난스럽게 놀렸다. 평소에도 넓은 이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홍 씨에게 그 별명은 큰 상처가 되었다. 그리고 홍 씨는 더 이상 연말 모임에 나가지 않았다.

▣탈모에 대한 지나친 관심

20대 후반의 남자 정씨는 친구들 성화에 못 이겨 억지로 모임에 참석 하지만, 갈 때 마다 기분은 우울 하기만하다. \"작년보다 더 빠진 것 같네. 병원 한번 가봐\" 친구들에게 안부 인사일 뿐일지 모르나 탈모는 정씨에게는 아픔이다.

매년 찾아오는 송년회.

즐거워야 할 모임이 상처만 가득해지는 것은 정씨뿐만 아니라 다른 탈모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탈모인은 연말모임이 즐거울 수 없는 것일까? 정씨는 오늘도 거울을 보며 한숨을 쉰다.

▣탈모, 넓은 이마를 해결해 주는 모발이식술

우리 주변에는 탈모와 넓은 이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모자, 앞머리 등으로 콤플렉스를 가려보지만 거울 앞에서 나오는 한숨까지는 감출 수 없다.

속 시원한 해결책을 듣기 위해 10년 이상 모발이식만을 다뤄온 국내 유명 모발이식 병원 모제림성형외과의 황정욱원장을 찾았다.

\"주변의 친한 사람이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에 큰 상처를 받고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탈모로 가장 큰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지긋지긋한 탈모와 넓은 이마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모발이식이 바로 그 해법이다.

모발이식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두피를 채취하여 하나씩 분리한 다음 원하는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모발이식은 3∼4시간의 수술시간과 당일 바로 퇴원이 가능하며, 일상생활로의 복귀도 빨라 주변에 알리지 않고 수술 받고 싶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은 모발이식으로 잃어버린 자신감과 나이를 찾을 수 있으며, 넓고, 각진 이마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은 모발이식으로 동그랗고 예쁜 이마를 만들 수 있다.

연말 송년회 때 다양한 진상남녀로 인해 속상한가?

특히 머리카락 얘기로 내 속을 긁는 친구. 이제 모발이식으로 멋지게 변신해 당당하게 모임에 참석하자. 몰라보게 달라진 당신의 모습에 친구들의 눈빛이 달라질 것이다.

도움말: 모제림성형외과의원 황정욱원장

출처 : 모제림성형외과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문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98&aid=0002013343&

행복한 변화를 만드는

MOJELIM

안심하세요

모발이식은

모제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