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제림 성형외과, 베스티안재단과 화상환자 모발이식 사회공헌 협약 체결

모제림 성형외과가 11월24일 베스티안재단과
모발이식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모제림과 베스티안재단은 화상환자를 위한
모발이식 재능기부 등 다양한 지원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재능기부에 관해 세부적인 역할 분담을 협의했습니다.
더불어 양 기관은 이 밖에 화상환자 복지향상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이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모제림에서는 한층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흉터 이식에 특화된 역량을
화상환자에 모발이식 및 탈모치료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모제림 황정욱 병원장님은
"본 협약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화상환자에게
재능기부 형태로 지원할 수 있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설수진 대표님은
“화상환자들은 사고 이후, 위축되는 경우가 많다.
재능기부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모제림 성형외과는 1997년 개원 이래
올해 11월까지 누적 수술 건수
9만 5,000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32인의 의료진이 남성, 여성 진료 전담으로 구분되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제림 성형외과는
모발이식과 여성 헤어라인교정 기술 발전에
노력해온 결과를 통해,
사회공헌 등 의미 있는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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