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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겨울철 심해지는 여성 탈모 고민, 모발이식으로 근본적 해결 도움

작성자: 모***분류: 소식등록일: 2023.12.26조회: 1,513

 




[직썰 / 차혜진 기자]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해 탈모 환자들의 고민이 더욱 커지고 있다. 낮아진 온도와 비례해 줄어든 일조량은 두피 건강과 탈모를 악화시킨다. 특히 차가운 바람 등 건조한 기후는 두피 각질을 쉽게 발생시켜 모공을 막는 등 두피 건강에 해를 끼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더욱 악화될 수 있는 탈모는 연령, 성별과 무관하게 많은 사람의 고민거리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과거에는 탈모가 중년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여성 탈모 고민이 많아지면서 헤어라인 교정을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여성형 탈모는 기존의 남성 탈모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일반적인 중년 남성의 탈모 형태가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지는 모습이라면, 여성 탈모는 이마에서 정수리까지 가운데 모발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형태로 양옆으로 퍼지는 형태다.

여성 탈모는 전체적으로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시작된다. 가늘어진 머리카락 사이로 두피가 보이거나, 정수리 쪽과 뒷머리 쪽 머리카락 굵기에 차이가 느껴진다면 여성형 탈모를 의심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약 여성형 탈모에 해당한다면 약물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여러가지 약물을 사용해도 탈모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꼽히는 모발이식을 고려해볼 수 있다.

압구정 모제림 여성센터 조민규 원장은 “모발이식 수술 방식은 절개와 비절개로 나뉘는데, 의료진과 상담 이후 본인에게 맞는 수술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비절개인 경우 수술시간은 길지만 회복기간이 짧아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수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절개 수술방식의 경우 수술 후 실밥 제거가 필요하지만 수술시간이 짧고 비용이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 모발이식은 개인의 모질과 두상 특징에 따라 잔머리 효과 등 섬세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탈모환자가 아니더라도 예쁜 헤어라인을 위해 헤어라인 교정을 받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고 밝혔다.

조민규 원장은 “헤어라인 교정은 디자인 뿐만 아니라 밀도와 두피 탄력도에 따라 알맞은 수술방식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병원 선택 시 의료진의 숙련도와 전문성을 꼼꼼히 확인하고 후기 등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출처 : 직썰(https://www.ziks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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