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제림성형외과의원, 日 ‘동경미용외과, AGA스킨클리닉 전문의’ 대상 연수 프로그램 극찬

최근 한국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직접 방한하는 국제 교류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모제림성형외과의원은 지난 11월 28일, 일본의 주요 병원 전문의들을 초청해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동경미용외과 마사키 와라비노(Masaki Warabino) 전문의와 AGA스킨클리닉 노부아키 모리(Nobuaki Mori) 전문의가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모제림성형외과의원이 주관하는 모발이식 교육 프로그램인 MMIHR(Mojelim Medical Institute of Hair Restoration)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가 의료진들은 모발이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의 참관을 통해 숙련된 기술과 체계화된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참관했다.
연수에 참여한 일본 의료진들은 모제림성형외과의원에서 구축한 ‘표준화된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의 기술 수준에 따라 결과의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의료 분야에서, 의료진의 숙련도에 관계없이 일관된 고품질 결과를 도출하는 체계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마사키 와라비노(Masaki Warabino) 전문의는 “한국에 와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어떤 선생님이 시술하더라도 같은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었다.”며, “이러한 환경이야말로 환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기반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부아키 모리(Nobuaki Mori) 전문의는 “일본에서는 후두부를 전부 삭모해야 하는 방식 때문에 환자들이 심리적 부담을 크게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모제림에서는 머리를 밀지 않고(비삭모) 테이프를 사용해 얇은 라인 단위로만 채취하는 방식을 통해 환자의 심리적 압박을 최소화하는 것을 보고 큰 감동과 배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특히 모발이식의 디테일을 결정하는 정밀함에서도 높은 전문성이 드러났다.
모발의 생착 방향과 최종 디자인을 좌우하는 ‘모발 하나하나를 심는 각도’까지 세밀하게 교육하는 과정을 통해 모제림의 높은 기술적 기준을 엿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황정욱 대표원장은 “모제림성형외과의원은 단순히 시술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오랜 기간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립된 환자 중심의 노하우와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립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발이식 분야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지식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모제림성형외과의원, 日 ‘동경미용외과, AGA스킨클리닉 전문의’ 대상 연수 프로그램 극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