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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물놀이 제철, 넓은 이마가 걱정이라면 모발이식이 해결책

작성자: 모***등록일: 2010.07.15조회: 2,915
 
 
한여름답게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이다.

물론 요샌 가정마다, 사무실마다 에어컨이 설치되어 더위를 느낄 새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텁텁한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의 상쾌함일 뿐이다.

그래서 아마 이맘때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바람들이 많아지는 것 아닐까.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그어놓지 않은 지평선과 고운 백사장을 배경삼아 사랑하는 연인과 혹은 친구들과 보낼 여름휴가에 벌써부터 엉덩이가 들썩일 것이다.

하지만 이토록 즐거운 휴가를 기다리는 중에도 마음 한편에 풀지 못한 숙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백사장 보다 넓어진 이마와 듬성듬성 해진 머리숱이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여름바다여행에서 남들 눈이 의식되어 물에 한번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오는 이들이 많다.

겨우 겨우 머리로 잘 덮어 감춰놓은 머리의 빈 공간들이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순간 축 늘어진 미역을 얹어 놓은 것처럼 변해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머리를 여실히 공개시켜 버리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성들의 넓은 이마와 M자 이마를 덮어주고 있던 앞머리가 물놀이로 엉망이 되는 순간 여성들은 S라인을 갖춘 몸매로도 극복이 안 될 정도로 자신감을 잃고 만다.

그렇다고 무조건 피할 수만도 없는 일. 과연 이들에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이 존재하는 것일까?

모발이식전문 모제림성형외과 황정욱원장은 \"특히 여름휴가철을 맞아 모발이식 수술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름철의 경우 땀이 나서 머리카락이 젖거나, 혹은 물놀이를 갈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모발상태가 드러날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갖고 있는 분들의 경우 자신감을 잃고 행동이 평소보다 위축될 수가 있습니다. 모발이식술의 경우 이식을 받고 바로 활동이 가능 하고, 1년 정도 지나면 충분히 자연스러워져 자신감 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으실 겁니다\" 라고 말한다.

모발이식과 여성헤어라인시술의 경우 방법은 동일하게 이루어진다.

후두부에서 이식할 모낭을 채취하여 모근단위로 분리 한 뒤 하나하나 식모기를 통해 이식받을 부위에 이식을 하게 되며 한차례 이식모가 빠진 후 부터는 이식부위에서 모발이 새로 자라나기 시작한다. 처음엔 솜털처럼 자라고, 이후 시간이 흐를수록 굵기가 굵어지며, 점점 이식부위에 밀도가 높아져 1년 정도 지나면 기존의 모발들과 어울려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된다.

더운 여름날, 몸매 뿐 아니라 모발까지 신경 쓰느라 제대로 된 휴가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이 내년 여름엔 기를 활짝 펴고 멋지게 해변가를 거닐 수 있길 바란다.

<출처 : 모제림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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