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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천연 자외선 차단막 모발, 부족하다면 \'모발이식\'으로 복구해 보자

작성자: 모***등록일: 2010.07.17조회: 2,921
 
 
 
한낮 뜨거운 땡볕이 한창인 요즘이다.

요즘 같은 여름이 오면 꼭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물품이 있으니 그것은 자외선 차단제와 선글라스, 그리고 모자나 양산일 것이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와 선글라스는 필수적으로 챙기면서 모자나 양산은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왜 그럴까? 일반인들의 인식에서 이러한 물건들은 피부를 보호하거나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보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선글라스를 쓰면 모자나 양산은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모자와 양산은 피부와 눈을 보호할 뿐 아니라 우리의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 주는 기능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발자체는 자외선의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그러한 모발조차도 자외선의 자극으로 인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보호막이 필요하다. 때문에 자외선이 강한 날엔 장시간의 노출을 피해야 하고 어쩔 수 없이 외출하게 될 시에는 모자나 양산을 사용해야 한다.

흔히 탈모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자외선이 탈모를 악화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자외선이 모발의 수분을 증발시켜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탈모를 진행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탈모로 인해 노출된 두피가 많은 사람의 경우 장기간의 자외선 노출로 최악의 경우 두피에 화상을 입을 수 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그렇다면 이미 탈모로 인해 두피 보호가 어렵고, 또한 자외선으로 계속 약해지는 모발로 인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들의 경우 평생을 그렇게 악순환을 반복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모발이식전문 모제림성형외과 황정욱 원장은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되어 여름철마다 반복되는 악순환에서 탈출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모르겠다는 분들에겐 모발이식이 한 가지 해결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약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는 그렇게 하면 좋지만 그것으로 부족한 경우 모발이식을 선택하게 됩니다. 모발이식은 수술 후 바로 퇴원이 가능하고 수술시간이 3∼4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오히려 요즘 같은 여름철에 휴가를 이용해 받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한번 이식한 모발은 빠질 걱정 없이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만족할만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모자와 양산 선글라스로 무장을 해도 자외선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에겐 모발이라는 천연 자외선 차단막이 있어 두피를 보호해 주니 인간이란 놀라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놀라운 모발이라는 수단이 탈모로 인해 사라져 버린다면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

하루라도 빨리 모발이식 이든, 약물치료든 체계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길일 것이다.

 
<출처 : 모제림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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