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사진설명. 2023년 ‘제17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모발이식 부문 최우수브랜드종합대상을 수상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이사장 이기우, 모제림 여성센터 송준혁 원장(대리수상)
[팜뉴스=이석훈 기자] 모발이식 전문 병원 모제림(대표원장 황정욱)이 '제17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모발이식 부문 최우수 브랜드 종합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
지난 6월 29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계 발전에 기여해 공로를 인정받은 30개 기관 및 기업, 개인에게 수여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 주관하고 제너시스BBQ 그룹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모발이식 부문 최우수 브랜드 종합 대상을 수상한 모제림은 국내 모발이식 시장의 발전에 헌신하고, 헤어라인 교정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실제로 모제림은 1997년 개원 이래 누적 수술 건수만 10만 건 이상을 보유한 탈모 병원으로, 탈모 진단 및 원인 파악 시스템을 갖춘 전문 탈모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개인의 근본적인 탈모 원인 파악 및 탈모 치료가 가능하다.
모제림은 특히 이번 수상으로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최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정욱 대표원장(대한성형외과학회 모발성형연구회 임원)은 “이번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은 모제림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모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꾸준히 연구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