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제림성형외과의원, 2025 메디컨 페스티벌 참가…세계 의료관광 수요에 발맞춰 글로벌 도약

[메디컬투데이=신창호 기자] 모제림성형외과의원은 지난 6월 11일, 서울 서초구 GT타워에서 열린 ‘2025 메디컨 페스티벌(MEDICON FESTIVAL)’에 참가했다.
해외 인플루언서, 국내외 의료 전문가, 전문 병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선진 의료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 의료관광 활성화에 큰 획을 그을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와 한국관광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외 의료기관과 뷰티메디컬 브랜드, 팔로워 100만명 이상의 해외 인플루언서 등 100여명이 함께한 의료관광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메디컬 산업과 디지털 콘텐츠가 융합된 것이 특징이다.
모제림성형외과는 행사 현장에 마련된 전시 부스를 통해 병원의 의료 시스템, 대표적인 모발이식 및 탈모 치료 사례를 소개했으며, 참석한 인플루언서 및 의료 관계자들에게 직접 상담과 설명을 제공하며 병원의 철학과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해외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 가능성과 공동 캠페인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모제림은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향후 실질적인 해외 환자 유치와 국제 진출을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확보했다.
모제림성형외과의원 황정욱 대표원장은 “의료 산업과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결합된 이번 메디컨 페스티벌은 각 병원이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윈윈(Win-Win) 모델’이 될 것”이라며, “모제림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지도를 넓히고, 세계와 연결되는 브랜드로 한 발 더 나아갔다. 앞으로도 환자에게 신뢰받고, 직원과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의료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모제림성형외과의원, 2025 메디컨 페스티벌 참가…세계 의료관광 수요에 발맞춰 글로벌 도약
